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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내의 맛' 방송 화면 캡처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 공격성 딸 훈육,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 공격성 딸 훈육

TV조선채널 '아내의 맛'이  평균 시청률 8.1%를 기록하고 화요일 예능 1위 독주를 이어갔는데요

지난, 14일 방송이 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맛 106화에서

김세진,진혜지 부부 레전드의맛과 홍현희,제이쓴 부부 연기자의맛과 함소원,진화 부부 부모의 맛이 담겼습니다

 

그 중 함소원,진화 부부는 딸인 혜정이가 어린이집 에서 친구를 두번이나 깨물었단 이야기를 듣고

육아 전문가인 오은영 박사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혜정이를 유심하게 보던 오은영 박사는 혜정이가 현재 활동적이며 사람을 좋아하고 있지만,

자신에게는 안정되어져있지 않다 생각할 경우 공격성이 보이고 예민해질수 있다면서

아빠인 진화가 껴안을때 딸 혜정이가 깨물었었던 이유를 밝혀서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또한, 혜정이가 마스크 쓰는 것을 거부한다고 함소원이 말하니, 오은영 박사는

혜정이 팔을 잡고 마스크를 씌운뒤 단호하게 3초동안 멈추고 다시 마스크를 벗겨주라는

특급 솔루션을 제시 해주었는데요 그렇게 하자 마스크를 들이댈때부터 계속 거부 반응을 보였던 혜정이가

몸부림을 치면서 울었으며, 그것을 지켜보던 마마는 불만을 터트리고 자리를 이탈해버렸습니다

 

우여곡절 끝에서 마스크 솔루션을 마치게 된 함소원은 가슴 아파하면서 울먹거렸으며,

진화는 함진 부부보다는 베이비시터 이모를 더욱 따르고 있다는 혜정이에 모습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오은영 박사는 '24개월 이전 아이틀은 1차 보육자를 따르게 되는것이 당연하다'고 말하며,

1차 보육자와 유대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며 진화를 안심시켰습니다

 

또한, 오은영 박사는 마마에게는 생명과 안전과 관련되어있는 일들은 당연히

엄격하게 훈육을 해줘야 된다며, 가족들이 꼭 도와준다고 말하였으며,

마마는 그 부분의 대한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 사과를 했습니다.

 

부모의 맛을 깨우치게 된 함진 부부는 며칠 뒤 혜정이 유치원 진학에 대해 의견을 나누게 되었고

각자 의견에 맞게 국제학교를 들어갈 준비가 가능하게 영어 유치원과

예술적 면모를 배우는 것이 가능한 영어 발레 유치원에 대한 투어를 진행하면서 고민했습니다.

 

- 이상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 공격성 딸 훈육 포스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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