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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수돗물에서 유충 발견 '5개동 내 모든 학교 급식 중단' , 인천 서구, 수돗물에서 유충 발견 '5개동 내 모든 학교 급식 중단'

지난해 붉은 수돗물이 나와서 논란이 되었었던 인천 서구 일대에서

이번엔 유충이 발견되었다는 민원이 접수가 되어 관계당국에서 조사에 나섰습니다

 

14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9일 부터 13일까지 5일동안 인천 서구 왕길동[1건]

원당동[3건] 당하동[6건]등에서 수돗물에 유충이 나왔다고 하는 민원만 10건이 제기되었습니다.

 

민원이 제기가 된 곳은 인천 서구에 공촌정수장에서 직수로 연결이 되어져있는 빌라 지역이라고 하는데요

유충은 샤워기에 필터등에서도 발견이 되어졌다고 합니다

 

이중에서 살아 움직였던 유충들도 있었던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또한, 빌라 지역 외 아파트에서도 수돗물 유충이 발견이 된 민원접수건도 있다고 합니다

 

이 민원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도 14일, '검안동 아파트 벌레 보여요'라고 제목을 올리며,

사진과 글을 게시하고서 피해사실을 공개하였다고 합니다.

 

인천시에서는 수돗물에서 발견되어진 유충이 여름철에 기온이 올라가게 되면서 물탱크,싱크대등에

고였던 물에서 발생을 한 것 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 상수도 사업본부에서는 원인을 조사중이고, 인천시 교육청은 5개동 내에

각급 학교 급식을 전면 중단하였다고 합니다.

 

인천 서구는 지난해인 5월 붉은 수돗물이 처음으로 발생을 하여 큰 피해를 봤던 지역입니다

 

당시 수계 전화을 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관로 수압을 무리하게 높이다가 수도관 내부의

침전물이 각 가정들에 흘러 들게 되어서, 약 26만 1,000 여 세대 정도가

피해를 봤던 것으로 추산 된다고 합니다

 

- 이상 인천 서구, 수돗물에서 유충 발견 '5개동 내 모든 학교 급식 중단' 포스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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