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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백신공장 브루셀라병, 무더기 감염

사랑공장공장장 2020. 9. 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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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백신공장 브루셀라병, 무더기 감염 , 국 백신공장 브루셀라병, 무더기 감염

중국 서북부의 간쑤성에서 지난해부터 가축과 사람의 공통적인 전염병인

브루셀라병이 퍼지게 되어 최근까지는 한 지역의 주민인 3,000여명이 집단적으로 감염되었다고 합니다

 

15일, 중국 매체의 신경보에 따라보면 간쑤성의 란저우 시에 위치하고 있는 중국 농업들과

학원 산하 수의 연구소 그리고 백신공장에서 브루셀라병이 퍼지게 된 이래에 이번 달까지는

인근 주민이 무더기로 감염되었다고 합니다

 

해당 백신 공장에서는 지난해인 7월 24일 ~ 8월 20일까지 사용기한이 넘었던 소독약을 사용하였으며,

살균이 되지도 않은 폐기물이 유출이 되어져 인근 지역의 주민들에게 브루셀라병이 노출되어졌다며

신경보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란저우시의 방역당국에서는 주민 2만 여명을 대상으로 하여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지난 14일까지는 3,245명이 브루셀라병에 걸렸다는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브루셀라병이란 소와 양등의 가축들에게서 사람에게로 전염이 되어지는 인수 공통 전염병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이 병에 걸리게 되면 5일에서 3주정도 까지의 잠복기를 거치게 되며,

두통과 발열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사람들 간에 전염이 되어지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기관 및 조직에서 감염이 생기지 않는다면은 보통은 치료하지 않고도 2~3주 후에는 회복이 된다고 하는데요

뇌와 수막 또는 심장 판막이 감염되어질 경우엔 사망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이상 중국 백신공장 브루셀라병, 무더기 감염 포스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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