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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의 기차역의 2020년 1월 22일 모습 ( 많은 사람들이 감염을 우려하여 마스크를 쓰고 있다 ) (출처: Gettyimageskorea)

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스 때보다 많은 확진자 수  5974명 , 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스 때보다 많은 확진자 수  5974명

중국에 후베이 성 우한 지역에서 부터 시작 되어진 신종 바이러스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의 확진자 수가 6,000명에 육박을 하고 있습니다.

 

2003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당시의 중국 본토 확진자 수를 넘어섰다고 하는데요

 

중국에 국가 위생 건상위원회에서는 29일자 0시 기준으로

현재 전국 31개의 성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된 확진자의 수가 5,974명 이며 사망자는 132명으로 나타났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하루 전보다 확진자의 수가 1,459명이 늘어났으며, 사망자의 수는 26명이 늘었습니다.

 

사스 당시에는 중국의 본토에서만 5,300여명의 확진자들이 나왔으며, 336명이 숨졌는데요

 

우한을 포함하여 후베이성에서만 하루만에 확진자가 840명, 사망자의 수는 25명이 늘었습니다

 

중국 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가운데에 1,239명이 중증인 상태이며,

103명은 완치 후 퇴원을 하였다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의심환자는 9,239명에 달한다고 밝히 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청정 지역으로 여겨졌었던 시짱에서도 의심 환자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전 날 증가 되었던 의심환자인 1,459명 중에서는 시짱에 있는 1명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이 의심 환자가 확진자로 판명이 나는 경우에는 중국의 31개 성 지역이 모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지역이 된다고 합니다.

 

- 이상 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스 때보다 많은 확진자 수  5974명 포스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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