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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 파이터] 던파 슈퍼계정 등장으로 유저 기만 논란 , [던전앤 파이터] 던파 슈퍼계정 등장으로 유저 기만 논란

9일 넥슨/네오플 대표 게임인 던전 앤 파이터[던파]가 한국 서버 이용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폭발하였습니다

게임 운영자가 슈퍼계정[운영자 권한으로 게임의 데이터를 조작하여 강하게 만들어낸 캐릭터]를 만들어서

운영자인 것을 밝히지 않고 활동을 하면서 이용자를 기만하였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의혹이 커지게 되자 넥슨측에서는 10일, 오전 12시 30분에 공지를 낸뒤, 사건을 현재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용자 커뮤니티에서는 운영자의 슈퍼계정으로 의심이 되어지는 캐릭터가 과거에

네오플 공식 블로그에서도 등장을 했었다는 이야기도 떠돌았다고 합니다.

 

사건의 발단을 보면 9일 오후 4시경에 던파 커뮤니티 게시물에서 부터였습니다

'궁댕이맨단'이라는 캐릭터가 급격하게 강해진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내용이였습니다.

 

던파에서는 캐릭터의 주요 활동과 언제 얼마나 강해지게 되었는지에 대해 기록을 하는

타임라인 기능이 있는데요 '궁댕이맨단'캐릭터는 7월 10일경 점핑 캐릭터로 시작을 하여 단 2달만에 퇴고급 신화장비를

높은 수치로써 증폭시키고 강화한 아이템을 연달아서 습득을 하는것에 성공을 하였습니다

 

이 아이템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을 들여서 많은 재화들을 모으고 정말 낮은 강화 확률을 뚫어야 합니다

 

던파 이용자들은 '궁댕이맨단'계정에 있는 모든 캐릭터들이 최상위의 신화장비/고증폭/시로코레이드 아이템 3세트등을

착용하였다는 사실을 밝혀내게 되었습니다

 

모두 게임을 오래 했던 이용자라도 갖추기가 힘든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7월 10일에 생성이 되어진 캐릭터가 2달 만에 최고급 성능 아이템을

갖추게 된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타임라인 기록에서도 또 다른 의혹이 발견이되었습니다

 

한 캐릭터는 8월 20일 오전 9시 35분 경에는 진 인챈트리스로 진각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날 넥슨에서는 오전 4시30분 부터 오전 10시까지 해단 컨텐츠를 추가하기 위해서 정기점검을 진행하였습니다

기록에 따라 보면 업데이트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그 컨텐츠를 구현했던 불가능한 일이 일어난 셈이라고 합니다

 

여러 이용자들이 슈퍼계정으로 의심을 받는 캐릭터를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하자 슈퍼계정으로 의심을 받는 캐릭터들은 자신의 착용장비를 돌연 해제해버리거나

길드를 탈퇴하면서 증거를 인멸해버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 가운데에 슈퍼계정으로 의심을 받았던 캐릭터가 2014년도 던파 제작사의 네오플 공식 블로그에

출연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고 합니다.

 

슈퍼계정 캐릭터가 운영자의 캐릭터라는 것을 증명 했다는 셈이라고 합니다

 

의심을 받는 슈퍼계정 캐릭터는 l궁댕이맨l 이라고 하는 쿠노이치 캐릭터 인데요

네오플 공식 블로그의 2014년 글을 봐보면 네오플 사원이 여럿 등장을 하는 짤막한 인터뷰를 통해서

등장하는 사진에는 l궁댕이맨l 캐릭터가 나왔다고 합니다 인터뷰에서는 이 캐릭터의 직업 또한 쿠노이치 하는

언급도 나왔었다고 하는데요 이용자들은 이것이 바로 슈퍼게정이 실제로

네오플의 직원일 것이라는 증거라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운영자의 슈퍼계정과 관련하여서 또한 다른 의혹도 제기가 되어졌습니다

 

궁댕이맨단 계정에서는 엉덩짝맨 이라는 캐릭터도 있습니다

 

한 이용자는 과거에 강화대란이 일어났을 때 대화록으로 추정이 되어지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 캐릭터가 앞서서 1월 큰 논란을 빚었던 던전앤파이터 강화대란 이벤트의 이벤트 사전 유출

사건을 일으켰던 장본인이라고 하는 주장을 펼치기도 하였습니다.

 

 

던전앤 파이터 강화대란 이벤트의 사전적인 유축 사건은 던파 서버틴의 담당자가 이벤트의 일정보다

먼저 게임을 같이 하고 있던 이용자들에게 미리 알려주었던 사건이라고 합니다

 

이벤트의 내용을 먼저 알려주는 일은 행사의 내용을 먼저 알게 된 이용자가 그것을 악용하여서

타당하지 않은 부당한 이익을 남길 수도 있는 탓에 금기시 되어집니다

 

당시 넥슨에서는 공지사항에서 사건을 일으켰던 사람이 서버팀의 담당자 였다고 밝혔습니다

네오플 블로그 게시물에 궁댕이맨 캐릭터 사진과 같이 등장을 했던 직원의 소속은 서버팀이라고 합니다

 

강정호 디렉터는 이날, 성명을 내고서 문제를 알게 된 직후에 특정한 캐릭터하고

길드 등 모든 내역을 조사하고 있는 중이며 전체기록을 분석해보고 정확하게 사실관계를 파악하는데에

시간이 좀 걸릴것이므로 상세하게 안내를 드리게 되지 못하는 점에 대하여 양해를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철저한 진상조사를 하여 문제가 생겨지게된 경위와 후속조치도 밝히겠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넥슨에서든 이번 의혹을 조사 중이라면서 조사를 거쳐서 모든 내용을 확인 한 뒤 언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 [던전앤 파이터] 던파 슈퍼계정 등장으로 유저 기만 논란 포스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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