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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도의 화성시 양감면의 있는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 되었지만,

 

정밀 검사를 해본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농림 축산 식품부에서는 오늘 해당하는 농장의 돼지 가검물등에

대하여 정밀 검사를 해본 결과 음성으로 판정이 되었다면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앞서, 이 농장의 방역 당국의 예찰 과정을 살펴보면

어미 돼지 1마리가 유산을 한뒤 또 다른 어미 돼지가 식욕이 부진된 증상을 보인다면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했다고 하는데요

 

경기도 화성시에서 음성으로 판정이 나오면서 지난 주말부터. 어제까지 4일동안 추가적으로

발생한 일은 없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경우 지난달인 17일 파주에서 처음으로

발생이 된 이후로 경기 북부지역과 인천 강화군으로 확산이 되면서

 

발병된 지역이 9곳으로 늘었었으나 지난달인 27일 인천에 강화군에서

마지막으로 발생되어진 이후로는 추가 발병지역은 안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경기도 화성시, 돼지열병 의심 농가 "음성" 판정 , 경기도 화성시, 돼지열병 의심 농가 "음성" 판정

- 이상 경기도 화성시, 돼지열병 의심 농가 "음성" 판정 포스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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